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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디애스턴 한남 투시도

사진 = 디애스턴 한남 투시도

 

[AP신문 = 윤종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일대가 최근 시공사 선정 이슈로 주목을 받는 가운데, 하이엔드 주거 단지 '디애스턴 한남'이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하며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디애스턴 한남'은 지하 3층~지상 15층, 총 16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며, 한남뉴타운 개발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입지에 들어선다.

현재 한남동 부동산 시장은 한남3구역과 4구역을 중심으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치열한 수주전이 펼쳐지며 매도 호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처럼 매물이 귀한 상황에서 '디애스턴 한남'은 한남3구역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뉴타운 개발 완료 시 대규모 인프라 개선 효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최적의 대안처로 평가받고 있다.

 이 단지는 '분양 전환형 민간임대아파트'로 공급되어 강력한 세제 혜택을 자랑한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 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임대 기간 동안에는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다주택자나 고가 주택 소유자가 겪는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다.

입주자는 최대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임대 기간 종료 후에는 우선적으로 분양권을 받을 수 있는 '분양 전환 우선권'이 주어지는 것도 큰 장점이다.

단지는 세대당 2.17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해 한남동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했다. 내부 마감재 역시 150년 역사의 ‘콜러(Kohler)’와 유럽 왕실에서 사용하는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 & Boch)’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적용해 품격을 높였다. 또한 입주민 전용 프라이빗 어메니티와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은 경의중앙선 한남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한남대교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진입이 용이해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이 빠르다. 교육 환경으로는 한남초, 용산국제학교 등 명문 학군이 인접해 있어 교육열 높은 학부모들의 수요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한남뉴타운의 미래 가치를 선점하고 싶지만 높은 초기 투자금과 세금 문제로 망설였던 수요자들에게 이번 공급은 절호의 기회"라며 "차별화된 상품성과 안정적인 주거 조건을 갖춘 만큼 실거주와 투자 수요가 동시에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3월 3일 그랜드 오픈하며, 서울 용산구 일원에서 운영한다.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