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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무순위 청약 개시… 올해 마지막 '비규제·분상제' 프리미엄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C3블록 조감도.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C3블록 조감도.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실수요자라면 12월을 그냥 넘겨서는 안 된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대출 규제 강화, 분양가 상승, 공급 감소, 내년 경기 변동성 확대 등 시장 변수가 많아지면서 내 집 마련이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에 무순위 청약을 받는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이 올해 놓치지 말아야 할 단지로 꼽히고 있다. 비규제지역이면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대단지 아파트로, 서수원 3만3000세대 신(新)주거벨트의 중심에 자리해 미래가치 또한 높게 평가된다.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은 12월 16일 무순위 청약 접수, 19일 당첨자 발표, 27일 정당계약이 예정돼 있다. 이 단지는 이미 지난 정식 청약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청약홈에 따르면 85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032건이 접수돼 평균 1.21대 1을 기록했고, D3블록 74㎡A 타입은 기타 경기지역 기준 29.5대 1이라는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여러 단지들이 초기 분양보다 입주 시점에 교통·생활권·개발 호재가 현실화 되며 가치가 재평가되는 흐름을 보였던 만큼, 이번 단지도 중장기적 상승 여력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비규제지역·분상제 적용·광역교통망 개발이라는 조합 역시 현재 시장에서 찾아보기 어렵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은 호매실 생활권과 맞닿아 있어 수원 서부권의 새로운 도시 축을 형성하는 핵심 입지에 위치한다. 인근에는 당수천 수변공원(예정), 당수공원(예정), 칠보산 등이 자리하며, 금곡IC·서수원IC·수원~광명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기존 1호선 수원역을 통한 이동성에 더해 신분당선 연장(호매실역 2029년 예정), GTX-C 노선까지 더해지면 수도권 이동 편의는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교육·생활 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 예정 부지를 포함해 수원제일중(이전 예정), 칠보중·고, 금곡동 학원가 등이 가까워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이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조건으로, 장기적인 수요 유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상품성 역시 경쟁력을 높인다.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은 지하 2층~지상 23층, 전용 74~120㎡ 중대형 구성의 총 1149가구 대단지다. 시공은 계룡건설과 한신공영, 신흥건설이 맡았으며, 남향 위주의 배치와 커튼월룩 돌출형 입면 디자인을 적용해 외관을 특화했다. 드레스룸·팬트리·알파룸 등 수납 특화 설계와 스마트라운지, 스카이라운지, 실내체육관, 영어도서관, 작은도서관, 취미공방, 게스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갖췄다.

무엇보다 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인 수원 권선구에 위치해 대출 규제 완화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10·15 대책 이후 규제지역의 대출 한도가 대폭 축소됐지만, 비규제지역은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최대 70% 적용이 가능해 자금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C3블록 2027년 12월, D3블록 2028년 4월 예정이다.